복음: 성경적 복음의 회복SALE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복음을 재발견하다!
"이방인의 충만함이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눈을 멀게 하신이 역설의 논리는 온 인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자비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 p. 140
양해경 목사의 저서 『복음:성경적 복음의 회복』 출간. 이 책의 저작 의도는 예슈아 메시아의 귀환을 앞두고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구원의 경륜과 온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부르신 모든 분들에게 충만한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왕국의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리니 그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마24:14)."
간편결제 가능원산지 대한민국
제조사 이스라엘아카데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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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쪽 152*225mm 200g ISBN : 9791197262470
책 소개
『복음:성경적 복음의 회복』, 이 책의 저작 의도는 예슈아 메시아의 귀환을 앞두고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구원의 경륜과 온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부르신 모든 분들에게 충만한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왕국의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리니 그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마24:14)."
복음은 ‘먼저는 유대인에게 그리고 이방인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예슈아께서 선포하신 하나님 왕국의 복음은 이스라엘을 통해 온 세상으로 확장될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부터 그의 씨를 통해 모든 민족이 복을 받게 될 것을 약속하셨고 메시아 예슈아 안에서 그 약속을 성취하셨습니다. 예슈아께서는 십자가를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장벽을 허무시고 그 둘을 하나로 만드셔서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해 열방을 부르시고 열방을 통해 다시 이스라엘을 긍휼 가운데로 이끄심으로 모두를 하나의 백성으로 모으고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메시아 안에서 연합하여 한 믿음과 한 소망 안에서 살아가며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긍휼을 세상에 드러내는 공동체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계획하신 구속의 경륜이며, 장차 영광의 왕께서 다시 오실 때 완전하게 드러날 하나님 왕국의 모습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계획을 전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그분을 알고 참된 생명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계획하셨던 하나님 왕국의 완성이 이제 역사의 문턱 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그 완성을 향한 구속의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의 회복은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예슈아를 메시아로 알아보고 그분께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회복된 이스라엘을 통해 다시 한 번 열방을 향한 구원의 빛을 비추시며 온 세상을 메시아의 왕국으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목차
제1장 다른 복음 & 부족한 복음
- 바울이 맞선 ‘다른 복음’
- 기독교의 ‘부족한 복음’
- 기독교의 탈복음화
제2장 예슈아 메시아의 복음
- 하나님의 하마쉬아흐
- 유대인의 왕 예슈아
- 예슈아, 죽임당하신 어린양
- 예슈아 메시아 안에 드러난 하나님의 통치
- 예슈아, 새 언약의 중재자
- 예슈아, 토라를 완성하신 메시아
- 예슈아 메시아의 귀환
제3장 하나님의 왕국
- 땅: 약속과 언약의 공간
- 백성: 혈통을 넘어 언약과 믿음으로 세워진 온 이스라엘
- 주권: 하나님 왕국의 통치와 토라
제4장 이방인의 충만함과 이스라엘의 회복
- 메시아의 비밀
- 한 새 사람
- 올리브나무 비유와 온 이스라엘의 구원
에필로그
책 속에서
제1장
p 18. 바울의 이방인 선교는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역사의 본격적인 시작이었다. 이방인이 이스라엘 집으로 들어 오는 일은 아브라함의 언약 안에 이미 포함되어 있던 약속의 성취이자 창세 전에 계획하신 하나님의 경륜이었다. 바울은 이를 갈라디아서에서 이렇게 설명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신실하심으로 이방인들을 의롭다고 하신다는 것을 예견하고 아브라함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기를 ‘너로 인하여 그 땅의 모든 족속이 복받게 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5” 그러므로 바울에게 이방인이 예슈아 메시아 안에서 이스라엘에 접붙여지는 일은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약속이 역사 속에서 본격적으로 실현되는 순간이었다. 바울은 이 깨달음을 ‘메시아의 비밀’이라고 불렀다.
제2장
p 70. 예슈아께서는 당시 전통적 해석 속에서 외적인 행위로만 제한되었던 토라의 의미를 바로잡으시며,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에 담긴 본래 의도를 가르치셨다. 사람을 실제로 죽이지 않았더라도 마음속에 있는 미움과 분노, 타인을 업신여기고 무가치하게 여기는 멸시의 말은 이미 살인에 맞먹는 행위라는 것이다. 예슈아께서는 토라의 요구를 단순히 외적인 행동의 통제수준에 머물게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죄의 뿌리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음을 드러내시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순종은 행동 이전에 마음이 변화되는 데 있다는 사실을 가르치셨다. 토라의 본질은 단순한 행위의 억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생명을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는 내면의 상태에 있다. 따라서 토라의 목적은 단순히 악을 억제하는 소극적인 수준에 있지 않다. 오히려 하나님 뜻 안에서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고 생명을 살리는 능동적 순종에 있다.
제3장
p 80. 국가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는 일반적으로 영토, 국민, 주권으로 설명된다. 이러한 개념은 현대 국가론에서 체계화되었지만, 성경은 이미 하나님 왕국을 통해 이와 유사한 구조를 더욱 근원적인 차원에서 보여 준다. 그것은 단순한 정치 체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언약 안에서 그분의 통치를 역사 가운데 드러내시는 방식이었다. 하나님께서는 특정한 백성을 택하시고 그들과 언약을 맺으셨으며, 그들에게 약속의 땅을 주심으로 자신이 참된 왕이심을 나타내셨다. 따라서 하나님 왕국은 단순히 추상적인 영적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땅, 그분이 선택하신 백성 그리고 그 위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세 요소 안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제4장
p 140. 이방인의 충만함이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눈을 멀게 하신이 역설의 논리는 온 인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자비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신 목적은 분명하다. 이스라엘은 열방을 위해 택함을 받았으며, 그들의 부르심 또한 본질적으로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나아가 오늘날이스라엘이 예슈아를 거부하는 현실조차도 이방인의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 포함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은 궁극적인 회복을 향한 과정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속자를 통해 이스라엘의 죄를 제거하시고 약속하신 구원을 완성하실 것이다.
저자 소개
이스라엘 아카데미 대표이자 베이트 오르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스라엘 아카데미 유튜브를 통해 ‘복음의 유대성 회복’, ‘이방인의 충만‘, ’하나님 왕국 관점으로 보는 갈라디아서‘를 강의했고 현재 마태가 전한 예슈아의 복음을 강의하고 있다. 이스라엘 아카데미 출판사 월간지 월간샤밧의 편집장을 엮임했고, 마크 빌츠 목사의 <하나님의 전쟁>을 번역 출판했으며, 유대인 신약성경, 원뉴맨 성경 번역에 참여했다.
복음의 유대성 회복 1강: https://youtu.be/bwYigcyUpfk?si=y3XIrlt2vJAmIVb4
유대인신약성경 번역자 인터뷰: https://youtu.be/L3WEKHA4PD4?si=3xdoU___aydz3mbs
기본정보
147쪽 152*225mm 200g ISBN : 9791197262470
책 소개
『복음:성경적 복음의 회복』, 이 책의 저작 의도는 예슈아 메시아의 귀환을 앞두고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구원의 경륜과 온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부르신 모든 분들에게 충만한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왕국의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리니 그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마24:14)."
복음은 ‘먼저는 유대인에게 그리고 이방인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예슈아께서 선포하신 하나님 왕국의 복음은 이스라엘을 통해 온 세상으로 확장될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부터 그의 씨를 통해 모든 민족이 복을 받게 될 것을 약속하셨고 메시아 예슈아 안에서 그 약속을 성취하셨습니다. 예슈아께서는 십자가를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장벽을 허무시고 그 둘을 하나로 만드셔서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해 열방을 부르시고 열방을 통해 다시 이스라엘을 긍휼 가운데로 이끄심으로 모두를 하나의 백성으로 모으고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열방이 메시아 안에서 연합하여 한 믿음과 한 소망 안에서 살아가며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긍휼을 세상에 드러내는 공동체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계획하신 구속의 경륜이며, 장차 영광의 왕께서 다시 오실 때 완전하게 드러날 하나님 왕국의 모습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계획을 전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그분을 알고 참된 생명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계획하셨던 하나님 왕국의 완성이 이제 역사의 문턱 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그 완성을 향한 구속의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의 회복은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예슈아를 메시아로 알아보고 그분께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회복된 이스라엘을 통해 다시 한 번 열방을 향한 구원의 빛을 비추시며 온 세상을 메시아의 왕국으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목차
제1장 다른 복음 & 부족한 복음
- 바울이 맞선 ‘다른 복음’
- 기독교의 ‘부족한 복음’
- 기독교의 탈복음화
제2장 예슈아 메시아의 복음
- 하나님의 하마쉬아흐
- 유대인의 왕 예슈아
- 예슈아, 죽임당하신 어린양
- 예슈아 메시아 안에 드러난 하나님의 통치
- 예슈아, 새 언약의 중재자
- 예슈아, 토라를 완성하신 메시아
- 예슈아 메시아의 귀환
제3장 하나님의 왕국
- 땅: 약속과 언약의 공간
- 백성: 혈통을 넘어 언약과 믿음으로 세워진 온 이스라엘
- 주권: 하나님 왕국의 통치와 토라
제4장 이방인의 충만함과 이스라엘의 회복
- 메시아의 비밀
- 한 새 사람
- 올리브나무 비유와 온 이스라엘의 구원
에필로그
책 속에서
제1장
p 18. 바울의 이방인 선교는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역사의 본격적인 시작이었다. 이방인이 이스라엘 집으로 들어 오는 일은 아브라함의 언약 안에 이미 포함되어 있던 약속의 성취이자 창세 전에 계획하신 하나님의 경륜이었다. 바울은 이를 갈라디아서에서 이렇게 설명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신실하심으로 이방인들을 의롭다고 하신다는 것을 예견하고 아브라함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기를 ‘너로 인하여 그 땅의 모든 족속이 복받게 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5” 그러므로 바울에게 이방인이 예슈아 메시아 안에서 이스라엘에 접붙여지는 일은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약속이 역사 속에서 본격적으로 실현되는 순간이었다. 바울은 이 깨달음을 ‘메시아의 비밀’이라고 불렀다.
제2장
p 70. 예슈아께서는 당시 전통적 해석 속에서 외적인 행위로만 제한되었던 토라의 의미를 바로잡으시며,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에 담긴 본래 의도를 가르치셨다. 사람을 실제로 죽이지 않았더라도 마음속에 있는 미움과 분노, 타인을 업신여기고 무가치하게 여기는 멸시의 말은 이미 살인에 맞먹는 행위라는 것이다. 예슈아께서는 토라의 요구를 단순히 외적인 행동의 통제수준에 머물게 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죄의 뿌리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음을 드러내시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순종은 행동 이전에 마음이 변화되는 데 있다는 사실을 가르치셨다. 토라의 본질은 단순한 행위의 억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생명을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는 내면의 상태에 있다. 따라서 토라의 목적은 단순히 악을 억제하는 소극적인 수준에 있지 않다. 오히려 하나님 뜻 안에서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고 생명을 살리는 능동적 순종에 있다.
제3장
p 80. 국가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는 일반적으로 영토, 국민, 주권으로 설명된다. 이러한 개념은 현대 국가론에서 체계화되었지만, 성경은 이미 하나님 왕국을 통해 이와 유사한 구조를 더욱 근원적인 차원에서 보여 준다. 그것은 단순한 정치 체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언약 안에서 그분의 통치를 역사 가운데 드러내시는 방식이었다. 하나님께서는 특정한 백성을 택하시고 그들과 언약을 맺으셨으며, 그들에게 약속의 땅을 주심으로 자신이 참된 왕이심을 나타내셨다. 따라서 하나님 왕국은 단순히 추상적인 영적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땅, 그분이 선택하신 백성 그리고 그 위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세 요소 안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제4장
p 140. 이방인의 충만함이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눈을 멀게 하신이 역설의 논리는 온 인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자비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신 목적은 분명하다. 이스라엘은 열방을 위해 택함을 받았으며, 그들의 부르심 또한 본질적으로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나아가 오늘날이스라엘이 예슈아를 거부하는 현실조차도 이방인의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 포함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은 궁극적인 회복을 향한 과정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속자를 통해 이스라엘의 죄를 제거하시고 약속하신 구원을 완성하실 것이다.
저자 소개
이스라엘 아카데미 대표이자 베이트 오르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스라엘 아카데미 유튜브를 통해 ‘복음의 유대성 회복’, ‘이방인의 충만‘, ’하나님 왕국 관점으로 보는 갈라디아서‘를 강의했고 현재 마태가 전한 예슈아의 복음을 강의하고 있다. 이스라엘 아카데미 출판사 월간지 월간샤밧의 편집장을 엮임했고, 마크 빌츠 목사의 <하나님의 전쟁>을 번역 출판했으며, 유대인 신약성경, 원뉴맨 성경 번역에 참여했다.
복음의 유대성 회복 1강: https://youtu.be/bwYigcyUpfk?si=y3XIrlt2vJAmIVb4
유대인신약성경 번역자 인터뷰: https://youtu.be/L3WEKHA4PD4?si=3xdoU___aydz3mbs

